공자가 조정에서 퇴궐하여 돌아오니 집의 마구간이 불에 타 있었다. 공자는 사람이 상하지 않았는가 만을 묻고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 공자의 제가가 한 말. -논어 도둑놈 소 몰듯 , 당황하여 서두르는 모양을 보고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o-called : 소위, --라고 불리워진객주집 칼도마 같다 , 이마와 턱이 툭 불거녀 나오고 코 부근이 움푹 들어간 얼굴을 비유하여 이른는 말. 마음이야말로 제 몸의 주인이다. -허준 [동의보감] 화내지 않는 것 대지(大地) 같고 계율 지키는 것. 문지방 지키는 것 같고 깨끗하기는 물과 같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어떠한 윤회(輪回)도 없다. -법구경 나태는 자기의 실패뿐 아니라 타인의 성공에 의해서도 벌을 받는다. -르나르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밤에 잠들 때까지 충과 효를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더라도 하늘이 반드시 알 것이다.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으며 안락하게 제몸만 보호하는 사람은 몸은 비록 편안하나 그 자손이 어떻게 되겠는가. -명심보감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않으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신약성경 오늘의 영단어 - lascivious : 음탕한, 호색의, 외설적인, 도발적인, 유혹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