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롭게 한다. 남 보는 것을 내 몸을 보는 것처럼 하라. 이것은 겸애교리(兼愛交利)를 주장한 묵자의 유명한 말이다. -묵자 오늘의 영단어 - journalist : 언론인오늘의 영단어 - in a bind : 난처하게 되어, 곤경에 처한오늘의 영단어 - petrochemical : 석유화학, 중화학슬픔은 버릴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한, 이것은 빛나는 기쁨과 같을 정도로 강력한 생활의 일부이다. 슬픔이 없다면 우리들의 품성은 지극히 미숙한 단계에 머물고 말 것이다. -로댕 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 -메케를링크 나는 육체에서 잘라낸 영혼을 믿지 않는다. 나의 육체와 영혼은 동일한 것이며, 육체의 생활이 이미 없어졌을 때에 양자는 함께 끝난다고 생각한다. - A. 지드 이상적인 남자는 남자의 강인함과 여자의 부드러움을 함께 갖고 있다. -탈무드-하늘도 움직이려 하는 지금에 그리도 우물쭈물하십니까. 하늘의 명은 결코 우물쭈물하지 않고 곧 오는 것이다. 악한 정치를 하게 되면 천벌이 곧 오는 법이다. -시경 아무리 신묘한 약이라도 원한의 병은 고치기 어렵고, 뜻밖에 생긴 재물도 운명이 궁한 사람을 부자되게 못한다. 일을 저지르고 나서 일이 생겼다고 원망하지 말며, 남을 해치고 나서 남이 나를 해치는 것을 성내지 말라. 천지간(天地間) 모든 일은 다 응보가 있나니, 그 갚음이 멀면 자손에게 있고 가까우면 자기 몸에 있다. -재동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