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딸이 두부 앗듯 , 뜻이 맞고 손이 맞아 일이 척척 잘 되어 나감을 이르는 말. 초순건설( 焦脣乾舌 ). 입술을 태우고 혀가 마를 정도로 극렬하게 논쟁을 한다는 말. -사기 비록 고통스러워도 한 번 더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게 된다. -로저 배니스터(1마일을 4분 내 주파한 선수) 오늘의 영단어 - severance : 단절, 끊어짐, 퇴직오늘의 영단어 - marble : 대리석오늘의 영단어 - effective : 효과적인군자라 하더라도,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나 월식 같은 것이다.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이것을 보게 된다. 동시에 군자는 곧 그 잘못을 고친다. 그때에는 일식과 월식이 끝났을 때처럼 그 빛남을 우러러보듯 군자의 덕을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 자공(子公)이 한 말. -논어 천천히 그리고 현명하게 하라. 뛰어가는 사람은 넘어지기 쉽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세상 사람들은 모두 친구와 서로 잘 사귀고 친하게 지내기를 바라고 있다. 소인이 친구와 교재를 하려 할 때, 한 마디 말이 서로 맞지 아니해도 성내고 원망하는 마음이 쉽게 생겨 풍파가 그 위에 따라서 일어나고, 또한 쉽게 감정이 격동하여 상대를 비방한다. 그러나 마음에 덕이 있는 사람은 마음이 넓고 깊어서 친구와 사귈 때 애정과 정이 두터우며, 물과 같이 담백해서 사람이 오래 마셔도 싫증이 나지 않는 것과 같이 담담하면서도 오래간다. 결코 친구를 원망하고 성내는 일이 없다. -소학 이유식을 너무 빨리 시작하면 그 시기의 유아식 성분이 그대로 알레르기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인간은 한 살 정도까지는 장기가 완성되지 않는다. 한 살까지는 어머니의 항체(체외에서 들어온 이물질을 공격하는 시스템)를 모유에서 흡수해 그대로 방어에 사용한다. -노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