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expel : 추방하다, 내쫓다, 퇴학시키다경기를 주도할 수 있는 경기력을 갖춰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관중들이 즐거워하는 공격적인 경기를 펼쳐야 한다. 16강에 들지 못해도 세 경기 모두 잘 뛰고, 운이 나빴다는 평을 듣는 게 더 낫다. 게임을 지배할 수 있다면 승리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거스 히딩크 치마폭이 넓다 / 치마폭이 스물네 폭이다 ,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지나치게 참견함을 비꼬아서 하는 말. 단번에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버려라. 이것은 마음을 졸이고 급하게 만들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제한하고 효율을 떨어뜨린다. 이번에 안 되면 ‘큰일난다’는 생각을 버리고 이번에 실패하면 다음 기회가 있다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해야만 공부도 잘 되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송영목 인심이 함께 옳다고 하는 것을 공론이라고 하고, 공론이 선 것을 국시(國是)라고 한다. 국시란 한 나라의 사람들이 꾀하지 아니하고도 다 함께 옳다고 하는 것이니, 이로움으로 해서 유혹하는 것도 아니며 위세로써 두렵게 하는 것도 아니면서, 삼척 동자도 알만한 것이 국시다. -율곡 이이 오늘의 영단어 - prime contractor : 주계약자오늘의 영단어 - acne : 여드름현자는 어떻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가? 또 쾌락만을 쫓아다니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에 비해서, 현자가 얼마나 뛰어났는가는 스스로 명백해진다. 왜냐하면 어리석은 사람이 외부의 원인 때문에 이리저리 끌리어 다니면서 한 번도 심정( 心情 )의 만족을 얻을 수 없다는 점을 빼고 생각한다 하더라도 어떻든 그는 자기, 신, 사물에 관해서는 아무런 의식도 갖고 있지 않는 것처럼 생활한다. 따라서 밖으로부터의 작용이 멈춰지면 그도 또한 순식간에 그러한 존재의 양상을 집어치운다는 식의 태도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에 반하여 현자는 적어도 현자인 한, 거의 마음을 뒤흔들리는 일없이 자기, 신, 사물에 관해서는 영원의 필연성을 따라 의식을 갖고 있다. 또 그는 단연코 존재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언제나 정신의 참된 만족을 지니고 있다. -스피노자 분에 심어 놓으면 못된 풀도 화초라 한다 , 못난 사람도 좋은 지위에 앉혀 놓으면 잘나 보인다는 말. 꿩 구워 먹은 자리 , 어떤 일을 하고도 아무 흔적이 보이지 않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