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얌전하고 소심하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용사처럼 횡포하게 되는 것은 어느 내장이 어떻게 되기 때문인가. 술은 물과 곡식으로 만든 에센스이며 곡식 썩은 물이다. 그러므로 술은 성질이 표독하며 위에 들어가면 위를 부풀게 하여 그 기운이 치밀어 올라 가슴을 채우고 간장이 들뜨고 쓸개가 횡포하게 되어 용맹스러운 사람처럼 날뛰지만 술기운이 깨어 쇠퇴하면 후회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술주정이라고 한다. -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 destruction : 파괴, 부숨, 격파오늘의 영단어 - caliber : 구경오늘의 영단어 - enthusiasm : 열심, 열중, 열의, 열광오늘의 영단어 - mid-income earners : 중산층굼벵이 천장(遷葬)하듯 , 어리석은 사람이 일을 지체하며 빨리 이루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ctivity : 활동, 활약, 행동, 활발한 움직임전통이 없는 예술은 목자없는 양떼이고, 혁명이 없는 예술은 생명을 잃게 된다. -윈스톤 처칠 땅 짚고 헤엄치기 , 매우 쉽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oldrum : 우울, 의기소침, 침체, 정체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