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일치를 자신의 중심에 따라 의미있게 해석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이드리스 샤흐 나는 신중하기보다 과감한 편이 낫다고 단언한다. 왜냐하면 운명의 신은 여신이라 그녀에 대해 주도권을 쥐려면 난폭하게 다룰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운명은 차갑도록 냉정하게 다가오는 자보다 정복의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덤비는 자에게 기우는 모양이다. 운명은 여자와 닮아서 보다 격하고 보다 대담하게 여자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마키아벨리 친구는 제 2의 자기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나는 절대로 배우기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할 수 있다면 그 모든 것에 대해, 내 인생, 내 가족, 그리고 나에 대해 계속해서 배우고 싶어요. 순식간에 그 모든 것들이 끝나버릴 수도 있겠죠. 그때가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가능하면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번 해보지도 못하고 인생이 끝나버릴지도 모르잖아요. -마이클 조던 다른 많은 것을 무시함으로써 사람은 자기의 일에 완전히 빠져 살 수 있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경박함과 무료함 이외의 것이라면 무엇이든 참을 수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은 무엇이든 하나에 빠지는 일 없이 다른 하나를 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게오르크 짐멜 Extremes meet. (극단과 극단은 일치한다.)사람은 이미 가진 것을 무시하고, 무언가 다른 것을 바란다. 무언가 다른 것을 바란다. 새처럼 날개가 있기를 바란다. 그는 이미 공간을 날아 다니는 쾌락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인간은 그 영혼에 있어서 이미 이것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영혼에 날개가 돋쳐, 가고 싶은 곳 어디로든지 간다. 하늘로도, 바다 위로도, 깊은 숲속으로도. 이 속세의 모든 불행은 터득이 없다는 사실에서 생긴다. -로댕 정말 홀로서기를 하고 싶은 사람은, 뭘 기르는 게 좋아. 아이든가, 화분이든가. 그러면 자신의 한계를 알 수 있게 되거든.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야. - 요시모토 바나나손목을 잡고 말리다 , (어떤 일을) 기어코 못하게 말리다.